📐 이미지 리사이저
이미지의 크기를 원하는 픽셀 단위로 조정합니다.
이미지 리사이저 기능이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미지 리사이저 사용 안내
플랫폼마다 권장 이미지 크기가 다릅니다. 썸네일, 대표 이미지, 본문 삽입 이미지의 규격이 제각각이라 매번 편집 프로그램을 여는 것은 번거롭습니다. 이미지 리사이저는 가로·세로 픽셀 값을 지정해 이미지를 원하는 크기로 즉시 조정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블로그 대표 이미지를 권장 규격(예: 1200×630)에 맞출 때
- 본문 이미지의 가로 폭을 일정하게 통일해 글을 정돈된 느낌으로 만들 때
-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맞출 때
- 업로드 용량을 줄이기 위해 해상도 자체를 낮출 때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올립니다.
- 목표 가로/세로 픽셀 값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켜면 한쪽 값만 넣어도 됩니다.
- 미리보기로 잘림이나 왜곡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결과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업스케일) 화질이 흐려집니다. 되도록 축소 방향으로만 사용하세요.
- 비율을 무시하고 크기를 바꾸면 인물·사물이 눌리거나 늘어납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비율 유지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도구는 현재 사용할 수 있나요?
리사이저는 개선 작업이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화면에 안내가 표시되면 이미지 압축 도구의 크기 옵션을 대신 활용하세요.
크기를 바꾸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해상도(픽셀 수)가 줄면 대체로 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추가로 압축 도구를 거치면 더 가벼워집니다.
업로드한 이미지가 저장되나요?
처리에 필요한 짧은 시간만 임시 보관 후 삭제합니다.